사주가 궁금하면

스스로 보는 사주운

무료서비스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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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모든일에는 때가 있다

지응선사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주팔자는 연월일시라는 네개의 기둥(사주)을  천간이라는 하늘과 지지라는 땅으로 나누어 팔자를 만든 것입니다. 

사람은 태어날때,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과 사람의 기운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러한 천지인의 기운이 한사람의 일생에 길흉화복을 결정하는 요소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에는 인간이 태어나면서 얻은 선천운과 노력을 통하여 얻는 후천운이 있다고 알려지니, 스스로의 노력과 개척으로 미래의 문을 여는 마음자세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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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모든일에는 때가 있다

사용방법

1. 일명 팔괘술이라 이름을 붙인 어플은 사주운을 볼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기문둔갑에 수록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 널리 대중으로 퍼졌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2. 생기복덕법이란 이름으로 더욱 알려진 팔괘부법은 중궁의 지반수를 중심으로 배치됩니다. 즉 기문둔갑의 팔괘부법의 배치도에 따라, 자동으로 상의를 포국합니다.

3.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자신의 사주팔자를 터치로 입력하고 GO 버튼을 엔터하면 결과를 보여줍니다. 추가로 좀 더 세밀하게 볼 수 있도록, 육신을 추가하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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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의 근본은 태극이라